
해상풍력 실증단지
깨끗한 바다에너지로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
60MW
설비용량
20기
3MW급 발전기
연간 5만 가구
연간 발전량
사업 개요
해상풍력 발전 사업은 전라남도 신안군 해역에 건설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입니다.
육지로부터 약 20km 떨어진 청정 해역에 위치하여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정적인 풍력 자원을 활용합니다.
본 사업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정책과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에너지 안보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첨단 해상풍력 기술과 지역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친화적이면서도 지속가능한 에너지 생산 모델을 제시합니다.
추진 현황
사업 계획 수립
해상풍력 기본계획 수립 및 예비타당성 조사 완료. K-ESTEEM 방법론을 통한 주민 참여 프로세스 시작.
환경영향평가
해양환경영향평가 실시 및 어업영향 조사 완료. 해양생태계 보전 방안 및 어업 상생 프로그램 확정.
주민 합의
K-ESTEEM 갈등 해결 워크숍을 통한 지역주민 및 어업인과의 합의 도출. 상생협력 협약 체결 및 지역발전기금 조성.
착공
해상 공사 착공 및 기초공사 시작. 지역 건설업체 참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본격 추진.
상업운전 목표
전체 99기 풍력발전기 설치 완료 및 상업운전 개시. 본격적인 청정에너지 생산 및 지역상생 프로그램 운영.
해상풍력 실증단지
환경보전 효과
탄소중립 기여
연간 탄소절감 약 12만톤
재생에너지 확대
지역전력의 17.4% 공급
해양생태계 보전
인공어초 효과로 어족자원 증가
5만 가구 1년간 전력 공급
일자리 창출 효과
총 고용 효과
8.2GW 기준 약 --명
건설/운영 단계별 고용 예상
MW당 약 n명
전문인력 양성
해상풍력 운영 경험
전북지역 12.5만명 고용
지역 발전 효과
경제 파급효과
부가가치: 9.3조원
지역공동이익 모델
부가가치: 9.3조원
인프라 확충
항만, 송전망, 교통망 개선
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
환경 보전일자리 창출지역발전환경 보전
통합 선순환 구조로 지역발전 견인
지역 상생
해상풍력 사업은 K-ESTEEM(한국형 재생에너지 갈등 예방 및 수용성 증진 방법론)을 적용하여
지역주민과의 진정한 상생을 추구합니다.
단순한 보상이 아닌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하여,
해상풍력 사업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어업 상생 협력, 관광자원화, 문화 융합, 고용창출 등을 통해 에너지 전환과 지역발전을 동시에 실현합니다
관광 자원화
해상풍력 단지를 활용한 견학 프로그램 및 생태관광
문화 융합
해상풍력과 해양문화가 결합된 관광 콘텐츠 개발
어업 상생 프로그램
해상목장 조성 및 어업인 대체 소득 창출 지원
고용 창출
관광 관련 서비스업 확대를 통한 간접적 경제효과